Tesla Diner & Drive In

by Andrew Oh

테슬라의 첫 ‘Retro‑Futuristic’ 콘셉트 Tesla Diner & Drive‑In이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7월 21일 정식 오픈했습니다. 주요 특징과 의미를 아래에 정리했어요:




주요 특징


충전 스테이션: 약 80대의 V4 Supercharger를 갖춘 대규모 충전 공간으로, 비Tesla EV도 NACS 규격 접근 가능 .


다이닝 & 영화: 레트로 디자인의 2층 건물 내부엔 3,800 sq ft 실내 및 5,500 sq ft 야외 좌석 공간, 45‑66피트급 LED 스크린 2대에서 영화 상영 .


주문 시스템: Tesla 차내 디스플레이 또는 전용 앱으로 주문 가능하며, 주문 시 차량 충전 중 Idle 요금이 면제될 수 있음 .


메뉴 & 플레이팅: 햄버거, 핫도그, 치킨 & 와플, 튜나 멜트 등 포함. 메뉴는 샌드위치나 감자튀김 $4부터, 메인 메뉴 $15 안팎 . 사이드로는 테슬라 버거의 ‘Electric Sauce’ 등이 인기 .


테마 요소: 사이버트럭 모양의 박스, 기계 팝콘 서빙 최적화된 Optimus 로봇, 롤러스케이트 직원 .




의미 및 향후 계획


충전소의 진화: 단순 충전리테일·엔터테인먼트 결합 플랫폼 모델 제시  .


브랜드 경험 강화: Tesla 팬에게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이미지 제고 수단 .


확장 계획: 할리우드 성공 사례에 따라 텍사스 Starbase 등 다른 거점 확장 가능성 언급  .




사용자 반응 및 비평


긍정: “Futuristic vibe 좋고 메뉴 재료도 퀄리티 있다”는 평가, “드라이브인 영화와 충전 결합은 신선하다” .


혼합: 공간 넓은 것에 비해 주차/무인 서비스 부족 우려, 가격대가 미국 캘리포니아 기준으로 약간 높다는 의견도 있음   .


회의: 일부는 “Fast charging 시대에 실내 식사까지? 너무 길지 않냐”며 본질적 효용성에 의문 제기 .




요약 정리


Tesla Diner는 단순 충전소를 넘어 테슬라의 브랜드 경험과 문화 공간, 충전-엔터테인먼트 융합 모델을 현실화한 상징적 시도입니다.


전통적 주유소가 아닌 리테일-서비스 복합 플랫폼으로서 EV 시대의 새로운 충전소 활로를 탐색 중이죠. 이제 중요한 건 이 콘셉트가 실사용자들에게도 지속 가능한지, 그리고 다른 지역으로 얼마나 확장될지입니다.


만약 LA 방문 기회가 있다면, 이런 미래형 충전/라이프스타일 체험이 실제 어떤 느낌인지 경험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더 깊이 알고 싶은 부분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TeslaD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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