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eling Airlines

by Andrew Oh

Vueling Airlines의 항공기(Airbus A320 계열) 모습입니다. 깔끔한 노란색 엔진과 도트 무늬의 꼬리 디자인이 특징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이죠.




Vueling Airlines 개요


소개 & 역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둔 **저비용 항공사(LCC)**로, 2004년에 설립되어 같은 해 7월 첫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IAG(International Airlines Group) 산하에 있으며, 영국항공(British Airways), 이베리아(Iberia), 에어링구스(Aer Lingus) 등과 같은 그룹 안에서 독립적으로 운영 중입니다. 


허브 & 운영 네트워크


주요 허브 공항은 **바르셀로나‑엘프랏(El Prat)**이며, 이 외에도 파리 오를리, 암스테르담 스키폴, 런던 개트윅, 로마 피우미치노 등 유럽 전역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항공편 수: 연간 약 250개 노선, 30개국 이상 연결 중. 2024년 기준 223,000편 이상 운항했습니다. 


여객 및 규모

2024년 말 기준, 승객 수는 약 3천만 명(33 백만 명). 바르셀로나 공항만으로 2,190만 명이 이동한 것으로 집계됩니다. 



항공기 편성 (2025 기준)


구분 세부

보유 기종

Airbus A319‑100, A320‑200, A320neo, A321‑200, A321neo


총 보유 대수 약 136~143대 운영 중 


신규 주문

Boeing 737 MAX-8 200 25대 + MAX-10 25대 (총 50대) 주문, 2026년 이후 인도 예정     


이로써 Vueling은 전통적인 Airbus 전용 구조에서 벗어나 Boeing 기재를 혼용하는 방식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최근 뉴스 & 확장 전략

2025년 확대: A320 기체 5대 도입하여 스페인의 허브 강화 – 수용 좌석 수 1백만 개 증가, 운영 기체 수는 124129대로 확대. 목표는 국내 및 유럽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입니다. 


안달루시아지역 확장 (2025 여름): 세비야와 말라가 기지에 각각 2대 추가로 총 12대 운영 예정. 38개 노선, 500만 개 이상의 좌석 공급. 새로운 바르셀로나–코르도바 노선 개설 등. 


영국 노선 최적화: 런던 개트윅 – 그란카나리아 및 그라나다 노선은 폐지되지만, 히드로–빌바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등 새로운 노선을 개설하며 네트워크 재정비 중입니다. 




핵심 요약

스페인 최대 규모의 저비용 항공사로, 유럽, 북아프리카, 중동에 광범위한 노선을 운영.


IAG 산하 독립 운항사로, 현대적인 항공기 편성과 날씨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확장 전략을 병행.


향후 기체 전환: Airbus 중심에서 Boeing 737 MAX 계열 도입으로 혼합형 기단으로 전환 예정.


2025년 공격적 확장: 국내외 노선 강화, 좌석 및 기체 수 증가를 통해 시장 지배력 강화.




노선별 운임 비교, 737 MAX 도입의 경제적 효과


#VuelingAirlines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Transav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