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오늘 보도 기준으로 한국의 이른바 **“국가총부채”**는 6,500조 5,843억원으로, 처음으로 6,500조원을 넘었습니다. 이 수치는 2025년 3분기 말 기준 BIS 비금융부문 신용으로, 정부·가계·비금융기업 부채를 합산한 값입니다. 
구성은 대략 이렇습니다.
정부부채 1,250조 7,746억원, 가계부채 2,342조 6,728억원, 기업부채 2,907조 1,369억원입니다. 1년 전보다 총액은 약 280조원(4.5%) 늘었고, 증가율은 **정부부채가 9.8%**로 가장 높았으며, 가계 3.0%, **기업 3.6%**였습니다. 
중요한 점은, 여기서 말하는 “국가총부채”는 좁은 의미의 나랏빚만 뜻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언론에서 흔히 그렇게 부르지만, 실제로는 정부+가계+기업 전체 부채를 합친 거라서, **국가채무(중앙정부·지방정부의 공공부채)**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비율로 보면 한국의 총부채는 GDP 대비 248.0%, 즉 국내총생산의 약 2.5배 수준으로 보도됐습니다. 또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은 48.6%**로 역대 최고치로 언급됐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바로 이어서
“6500조가 왜 위험한지”,
또는 **“정부부채·가계부채·기업부채를 분리해서 한국 경제 영향”**까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