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Thu) Friendshoring

by Andrew Oh

Friendshoring(프렌드쇼어링)은

기업이나 국가가 공급망과 생산 거점을 단순히 비용이 낮은 국가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우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국가(동맹국)로 옮기는 전략을 의미합니다.


#Friendshoring


쉽게 말하면:


가장 싼 나라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믿을 수 있는 나라”에 맡기는 것입니다.



왜 프렌드쇼어링이 중요해졌나:

• 지정학적 갈등 (예: 미·중 갈등)

• 공급망 붕괴 경험 (코로나19 등)

국가 안보 문제 (반도체, 에너지, 국방 등 핵심 산업)

• 무역 안정성과 신뢰 확보



미국은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생산을 다음 국가로 이동 유도:


• 인도

• 베트남

• 멕시코

• 한국


이들 국가는 정치적으로 더 안정적이고

협력 가능한 파트너로 간주됨


이제는 비용(cost)보다

신뢰(trust)와 안정성(stability)이 더 중요해진 전략


reshoring / nearshoring / offshoring과의

차이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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