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집

by Andrew Oh

写真source= multipeers.com


종이의 집

La Casa de Papel


넷플릭스 오리지널

종이의 집을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넷플릭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컨텐츠에

2016년에 50억USD (한화 약 6조원)투자.


2020년 173억달러를 투자했다.

올해는 2016년 대비 3倍이상을 투자를 했다

이런 이유중에

Covid 19의 영향도 있으리라 본다


FAANG의 위력인가?

FAANG: FB, Apple, Amzaon, Netflix, Google

인터넷, ICT를 이끄는 기업을의 앞글자를 따서

FAANG이라 부른다

애플은 유일한 제조업체이다


킹덤 같은 경우 회당 제작비가 20억이었는데

킹덤의 매회 미술, production design의 영상미가

내가 본 영화중에서 박찬욱감독의

영화 박쥐의 production design을 맡았던 류성희

이후 잘 만든 작품이 킹덤이었다 생각한다


류성희가 보여준 영화 박쥐의

흑과백의 Production design의

영상미는 최고였다


다시 종이의 집으로 돌아가서

넷플릭스에서 시즌4가 제작이 되었다

스페인에서 2017년에 제작된 드라마가

넷플릭스에서 만개를 한다


스페인 조폐국을 습격하는

천재 , 프로페서라고 불림,

프로페서의 지휘아래 강도행각을 벌이는

8人組강도들


도시 이름으로 불리우는 8명의 강도들

서로 이름을 모른다

여주 - Tokyo

다른 강도의 이름은 각각

리우, 베를린, 덴버,모스크바, 나이로비,헬싱키,오슬로

이다.


도쿄, 베를린은

GNC Top tier 도시이다

GNC: Gross National Cool Indexes

한 도시가 얼마나 cool한가?를 조사한 지수


해외관광객이 많이 오는 순서로 평가된다


뉴욕시가 1위를 많이 차지한다



사진 센터 - Tokyo

이 드라마의 여주 이름은 도쿄이다


프로페서와 만나서 합류한다

프로페서는 이름도 모르고

이 범죄의 컨트롤타워가

프로페서의 두뇌에서 나온다

프로페서는

삼국지 브레인, 조조와 순욱을 합쳐 놓은 느낌이다


살인을 싫어하는 프로페서와

8명의 강도들은 프로페서의 지휘를 받으며

대범하게 조폐국을 턴다


우리나라로 치면 조폐공사를 터는 것이다

발권은행이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인

우리나라는 조폐공사에서 화폐를 만든다


여기에 협상전문가인 라켈경감과 프로페서는

정보의 도감청, 라켈경감과 프로페서의

러브라인이 그려진다


살바도르 달리의 가면을 쓴 복면강도와 인질들,


조폐국에서 유로화를 연신 찍어낸다

돈을 찍어내는 강도들

단순한 강도가 아니라 화폐를 만드는 것이다


종이의 집은

천재 전략가와 평등하게 도시이름으로

불리우는

강도 동료들


요즘 많은 기업들이 영어이름을 부른다

W호텔, 스타벅스커피코리아등이 있다


호칭이 평등해지면 아무래도

수평관계가 확대가 된다



협상전문가 라켈경감

인질로 잡힌 조폐국 직원들과 강도들의 설정

굉장히 심리분석이 재미있는 드라마이다


여주의 매력도 빼놓을 수 없다

Tokyo의 매력은 이 드라마 흥행에

큰 기여를 했다고 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매력은

투자와 스트리밍이 모두 OTT인

넷플릭스에서 이뤄진다는 장점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젊은 영화학도라면 좋은 contents가 있다면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도움을

받으면 입봉기간도 shortcut으로 갈 것이라

생각을 한다


종이의집은 한국판도 제작예정이다

여주 도쿄역에 김윤진이 연기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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