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젊은 엄마로 살고 있는 후기?를 시작해 봅니다!
사실 딱히 좋고 나쁜 건 없는 거 같은데 편견 가지고 흉보는 사람이 많은 거 같아서..
만나서 대놓고 그러는 사람은 없었는데 SNS에서 익명인 사람들만 그런 걸까요?
지금도 어디 가서 나이+자녀 얘기하면 귀신 본 것처럼 놀라더라구요 ㅋㅋㅋ 이제는 익숙!
제가 사는 동네에 젊은 엄마들이 없어서 더 그런 거 같아요!!
20대 엄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