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도 호르몬의 노예가 돼..
저는 첫째 낳은 후로는 배는 하나도 안 아프더라고요!
대신 허리가 허리가아..
슬슬 성격 나빠지고 허리 시큰거리면 어김없이 그날이 시작..!
이번 생에 임신은 또 없는데
집 좀 그만 지으면 안 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