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ITF 1028일차 ㅡ 가르치는것과 배우는것

by Aner병문

어제 직장 상사이자 선배 강사와 술 한 잔 하면서 다시 한번 가르치는 것과 배우는 것에 대해 실감했다. 오랜만에 연락된 콜라 부사범은 처음 대회 준비를 해보기 때문에 지도에 어려운 점이 많다며 웃었다. 세상에 공부 아닌 것이 없기에 누구나 삶의 어느 순간에는 스승이 되고 제자가 된다.

다만 배워야 알고, 알아야 가르친다.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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