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도 올만한 곳을
아내 덕에 편히 자주 오니 호사다.
술없는게 아쉬울 정도로 공기며 풍경이 달콤해서 자체로 술안주다.
어제 손발 뻗는 연습을 많이 했더니, 등이 아주 제대로 시큰시큰하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