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일부러도 올만한 곳을

by Aner병문

아내 덕에 편히 자주 오니 호사다.

술없는게 아쉬울 정도로 공기며 풍경이 달콤해서 자체로 술안주다.

어제 손발 뻗는 연습을 많이 했더니, 등이 아주 제대로 시큰시큰하다.


작가의 이전글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