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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호사스럽구나
by
Aner병문
Oct 29. 2023
손빨래 쓱 해서 좋은 볕에 널어놓고
좋은 공기 마시며 책 읽는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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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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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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