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161일차 ㅡ 사소한 문장도 해석이 어렵다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From locals, l ve learned that an elderly vendor, selling trinkets outside that very restaurant, lost her son in a traffic accident nearby just last year.


**단어장

eldery 나이가 지긋한

vendor 행상인, 노점상 ㅡ 벤더 업체할때 그..

trinket 장신구, 하찮은 것.


** 병문이 번역

작년 즈음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은, 식당 밖에서 자질구레한 장신구를 파는. 중년의 지역 노점상으로부터 배웠다.



** 파파고 번역

현지인들로부터 러브는 바로 그 식당 밖에서 장신구를 팔던 한 노인 상인이 작년에 근처에서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ㅡ. 이런, 다 해석해놓고 짜맞추기를 잘못했네ㅜㅜ 어제도 웬 데이 플리즈드를 걍, 그들이 기쁜채로, 이래버렸지ㅜ

ㅡ. 단어를.다 아는데도.문장의 뜻을 잘못.안다는 건 아직도 쓰임새를.잘 모른다는거다ㅜㅜ 찌르기, 발차기 할줄 알아도 맞서기에 적절히 적용하지 못하듯이ㅜㅜ더 연습해야해ㅜ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是故財聚, 則民散; 財散, 則民聚.

이런 고로 재물을 취하면, 즉시 백성이 흩어지고, 재물을 흩으면 즉시로 백성을 취할.수 있는.것이다.



ㅡ. 먹고 사는 일이 힘들다보니 누구나 경제전문가, 경제대통령을 표방하고 싶은 마음 이해한다. 수인 씨는 불을 피워 화식 火食의 시대를 열었고, 복희 씨는 64개의 방향을 설정함에 착안하여 그물을 촘촘히.엮어 물고기를 잡는법을 알려주었으며 신농 씨는 몸소 백여 종류의 약초와 독초를 먹어 구분하고 농경문화를 건설했다. 먹고 사는.문제는 옛부터 지금까지 중요하다.



ㅡ,그러나 이전 글에서도 읽었듯, 중요한건 먹고 사는 문제 이전의 덕이다. 돈만 벌면.다인가? 재화를 벌어도 나눠주거나 살펴줄 마음이 없다면 백 명의 군주와 통령과 정치인이 있은들 무슨 소용인가?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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