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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그러니까 남명 조식께서는 글 읽는 자는 마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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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Jan 18. 2021
비질하고..어우 지겨워 그만 말하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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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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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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