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난 참 행복하구먼

by Aner병문

멀리 예까지 와서 포장 안주에 고량주 한 병 콕 찔러넣어주는 친구도 있고, 아내도 오랜만에 개장한 수영장 다녀와서 감자탕에 빨간 소주 사오시고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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