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838일차 ㅡ 오랜만의 지도 보조!
내일 의정부에서 권투 연습시합 및 주지육림이 있어서 오늘은 아내랑 좀 쉬려 했는데, 예기치 못하게 지도 보조를 하게 되었다. 훠궈요정 다희 씨 혼자 마감을 어찌 하냐며, 가녀린 처녀 밤길은 또 어찌 걷느냐며(ITF 2단에 일본대회 여성부 은메달이었는데??) 아내가 도장 일 급하니 괜찮다며 마감하고 오라하여 염치 불구하고 이틀 도장 호사에 마감 정리까지 마치고 귀가중인 죄많은 남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