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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오랜만에 아내와
by
Aner병문
Nov 1. 2021
가을 밤길 자박자박 걸었네
필요없는 생각들을 훌훌 떨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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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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