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끄적임)

ITF 909일차 ㅡ 중균 사범님의 금주 마지막 훈련

by Aner병문

사범님께서 신혼여행에서 올라오시는 오늘, 중균 사범님의 어제 발차기 기초 훈련이 은근히 힘들었는지, 배와 엉덩이까지 유례없이 당겼다. 오늘은 정말 코로나가 아쉬웠을 정도로 도장에 사람이 제법 많아서, 우리는 땀빼가며 열심히 했다. 다음주부터 나는 다시 야간조 근무를 하기 때문에 오늘 더욱 열과 성을 다했다. 늘 잘해주는 사형제 사자매들이 고마웠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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