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스1) 3일 오후 2시6분쯤 전남 여수시 중흥동 국가산업단지 입주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7대와 인력 40여명을 현장에 보내 오후 2시52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불은 이 업체의 석탄 저장소 내 운반용 바스켓의 석탄 분진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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