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시티 장성 여행… 관광두레와 함께해요”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90901_87943_4004.jpg

[장성/전라도뉴스] 장성군과 한국관광공사가 25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관광두레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광두레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내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모델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를 구성해 관광사업을 지속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지역주민 가운데 관광두레피디를 선발해 주민 사업체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장성군은 올해 초 ‘2021년 관광두레’ 신규지역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장성군은 관광두레피디 활동 지원 관광두레사업 관련 행정지원 홍보 지원 등을 펼치게 된다.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피디 인력 지원 주민사업체 역량 강화를 통한 홍보마케팅 지원 지역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확산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강 황룡강과 장성호 수변길, 축령산 편백숲을 보유한 장성군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도시”며 “지역의 특색을 잘 아는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라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작가의 이전글[코로나19] 전남도-목포·해남·영암, 공동대응으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