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지하도상가 빈 점포 입점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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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전라도뉴스] 순천시가 소상공인들의 창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하도상가 빈 점포 6곳에 대해 오는 16일까지 빈 점포 입점자를 모집한다.



공개모집 대상점포는 일반점포 5곳, 뷰티힐링점포 1곳으로 일반점포는 가격제안서에 의해 최고가 낙찰자가 선정되는 일반경쟁입찰로 이루어지며 뷰티힐링점포는 제안공모에 따른 서면평가로 선정된다.



입점자의 안정적인 점포 운영을 위해 최초 사용허가 기간은 5년이며 1회에 한해 5년 이내에서 갱신할 수 있다.



특히 순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료 및 보증금을 50% 감면부과하기로 결정해,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6월 17일·18일 이틀간 오후 6시까지 지하도상가 관리사무소로 방문해 신청가능하며 1차·2차 심사를 거쳐 선정자는 7월 1일부터 입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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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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