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민원실 응원 포토존’ 운영...신선한 시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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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전라도뉴스] 순천시는 순천에서의 첫 출발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오늘은 특별한 날, 축하 포토존’을 해룡면 신대출장소에 설치했다.



혼인·출생·전입신고를 위해 해룡면 신대출장소를 방문한 시민들은 7월부터 운영되는 포토존에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남기고 소중한 날을 기념할 수 있게 됐다.



포토존에는 “혼인신고 했어요 행복하게 잘 살게요.”, “잘 키울게요 출생신고 했어요.”, “행복할게요 전입신고 했어요.”라는 세가지 유형별 카드가 있어 상황에 맞게 선택해 기념촬영을 할 수 있다.



해룡면 신대출장소는 타 읍면동보다 혼인, 출생, 전입신고가 많은 곳으로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젊은 층의 비중이 높아 포토존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포토존이 시민들에게 특별한 날을 추억할 수 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호응할 수 있는 인구정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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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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