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서 전기공사 투입된 20대 근로자 사망…감전사 추정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mn_96268_20210728184634_1.jpg

(곡성=뉴스1) 전남 곡성에서 전기 공사에 투입된 20대 근로자가 숨졌다.



28일 곡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2분쯤 곡성군 석곡면의 한 전기공사 현장에서 고소작업 장비를 타고 전선작업을 하던 A씨(27)가 의식을 잃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숨진 A씨는 한국전력공사 소속 하도급업체 직원으로 알려졌다.



감전사로 추정되는 가운데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고 공사 관련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살펴볼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전라도뉴스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작가의 이전글해남군“가축 폭염 피해 막아라”지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