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전라도뉴스] 목포시가 각종 사업 현장을 일제 점검한다.
시는 휴가철을 맞아 목포를 찾아오는 관광객과 공사현장 지역 주민의 안전성 확보와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사업현장 30개소를 8월 한달 동안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공사현장이 도로인 경우 주민과 상인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영업상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현장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와 무더위로 시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자영업자와 관련 업종 종사자의 피로감이 누적되는 상황에서 주민의 안전과 기본생활권을 침해하는 현장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불편을 감소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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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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