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전라도뉴스] 광양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간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 추석맞이 정보화마을 온라인 특판행사’를 통해 최대 17% 할인된 가격으로 특산품을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 광양시는 섬진강재첩마을 등 5개 정보화마을이 참가해 남도장터와 인빌쇼핑몰을 통해 재첩국 등 21종의 상품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마을별 주요 판매상품은 섬진강재첩마을 '재첩국' 백학동마을 ‘고사리’ 고로쇠마을 ‘김부각과 김튀각’ 매화마을 ‘매화빵, 매실반찬세트’ 옥실마을 ‘대봉 곶감’이다.
이주옥 정보통신과장은 “추석맞이 특판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은 지역 농산물을 착한 가격에 구입하고 정보화마을은 농가 소득을 올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정보화마을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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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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