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중 거실에 식용유 뿌려 불 지르려 한 50대 - 전라도뉴스
(여수=뉴스1) 전원 기자 = 전남 여수경찰서는 7일 자신의 아파트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현주건조물 방화예비)로 A씨(55)를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6일 오후 10시20분쯤 여수시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 거실 바닥에 식용유를 뿌리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부부싸움을 하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전라도뉴스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