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김형석 후보, 엄홍길 대장과 ‘봉화산 산행’

김 후보 "험지 순천 도전 어렵지만 반드시 정상에 오를 수 있다!"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171448_167728_323.jpg 순천.광양.곡성.구례갑 국민의힘 김형석 후보가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 순천 봉화산에 오르며 동반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순천/전라도뉴스] 제22대 총선 순천.광양.곡성.구례갑 국민의힘 김형석 후보가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 순천 봉화산에 올랐다.


25일 김형석 후보 선대위에 따르면 엄홍길 대장과 함께 순천의 명소이자 자존심인 봉화산 정상등반으로 총선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산행에는 엄기영 전 앵커, 순천시의회 국민의힘 이세은의원과 김형석 후보 지지자, 엄홍길 대장 팬들이 함께했다.


엄홍길 대장은 김형석 후보에 대해 보수의 험지 순천에서 총선에 출마하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총선에 봉화산 정상에 기를 받아 총선에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며 응원했다.


김형석 후보는 엄홍길 대장과 마니산 등 남북한에 있는 명산등반 ‘엄홍길 대장과 함께 하는 통일기원 산행’이라는 국민운동을 2017년부터 함께 하며 친분을 이어왔다.


김형석 후보는 "순천 도전이 히말라야 등반만큼 어렵지만 총선에 승리하여 순천시민을 위해 탄탄한 30년 행정력과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순천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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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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