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3일, 청년 부스·공연·특강·컨설팅·네트워킹
[순천/전라도뉴스] 순천시는 오는 10월 3일 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2025 청년 소상공인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행사는 순천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고 순천시 청년권익위원회가 주관, 순천시가 협력한다.
페스티벌은 ▲청년 소상공인 홍보 부스 운영 ▲청년 문화공연(댄스·노래·마술) ▲청년 강사 특강 및 현장 경영컨설팅 ▲청년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된다. 지역 청년 소상공인이 직접 운영하는 부스에서 다양한 제품·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시민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관람할 수 있다.
핵심 프로그램인 청년 강사 특강은 ‘지방소멸과 청년’을 주제로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 경영컨설턴트가 현장 상담을 통해 청년 창업가의 실질적 고민 해결을 돕는다. 노관규 순천시장과 김문수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가 참석해 청년 창업가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순천시 소상공인연합회 고영우 회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지역 청년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 구축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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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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