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9월 ‘아고라 순천’ 공연으로 가을 문화의 장

시민과 관광객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음악·댄스·참여형 공연

209862_206332_5051.jpg 아고라 공연팀이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순천/전라도뉴스] 순천시가 가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 아고라 순천’ 9월 상설공연을 순천시 곳곳에서 선보인다.


이번 9월 공연은 <아고라 365 Festa_물드는 리듬>을 주제로, 순천시 일대에서 감성 가득한 음악, 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은 정례화된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첫째 주 토요일에는 오천그린광장과 순천만국가정원, 둘째 주 토요일은 문화의 거리, 셋째와 넷째 주 토요일에는 조례호수공원에서 시민들이 공연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아고라 365 페스타_움직이는 예술광장’과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통해 문화 소외 지역까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오는 27일에는 시민 참여형 예술 경연대회인 ‘항꾸네 페스타_댄스 플로어 순천’이 열려 특별한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일상 속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9월 아고라 순천 공연에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일정과 자세한 내용은 순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cfsc.or.kr)와 2025 아고라 순천 네이버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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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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