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벼농사 종합평가회 열어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47104_44611_1003.jpg

여수시, 벼농사 종합평가회 열어 - 전라도뉴스

[여수/전라도뉴스] 여수시는 지난 26일 소라면 대곡마을에서 ‘2019년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 유관기관 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벼농사 작황 분석과 종합평가, 농업현장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여수시는 쌀 생산과 유통현황 분석, 생산기술별 문제점과 개선대책 등을 담은 자료집을 농업인에게 배부했다.

행사장을 찾은 여수시 고재영 부시장은 이상기온과 태풍 속에서도 묵묵히 농촌 현장을 지킨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평가회 내용을 면밀히 분석해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며 “쌀 생산농가와 소통하는 자리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라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작가의 이전글영광군청 이종호 주무관, 제43회 청백봉사상 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