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중학교 상담실 화재…수능 휴교로 인명피해 없어 - 전라도뉴스
(광양=뉴스1) 14일 오전 11시31분쯤 전남 광양시 중동의 한 중학교 상담실에서 불이 났다.
학교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10분여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실내에 있던 일부 기자재가 타고 그을려 소방서 추산 1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이 학교는 수학능력시험일에 맞춰 임시 휴교 중이었다.
소방당국은 전기제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학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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