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신 20대 운전 승용차, 다리 밑 추락…동승자 등 경상 - 전라도뉴스
(광주=뉴스1) 27일 오전 2시50분쯤 광주 북구 광천1교에서 A씨(21)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광주천 둔치로 떨어졌다.
차량은 4~5m 높이에서 떨어졌지만, A씨와 동승자 B씨(20·여) 모두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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