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부강토건 유한회사, 1,000만원 기부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44764_42282_0003.jpg

무안군 부강토건 유한회사, 1,000만원 기부 - 전라도뉴스

[무안/전라도뉴스] 무안군은 지난 10일 부강토건 유한회사 대표 정경종씨가 현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주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삶이 더 어려워진 사람들을 걱정해 온 정경종 씨는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혼란스러운데 이런 어수선한 상황이 진정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상대적으로 질병에 더 많이 노출된 취약계층들에게 이 후원금이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산 군수는 “여러 기관, 단체 및 개인들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덕분에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소외계층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 전라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작가의 이전글순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