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동반성장혁신허브활동 ‘주목’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65420_62912_2003.jpg

[광양/전라도뉴스] 광양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동반성장혁신허브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지난 20일 광양시 철강항만과, 교육보육과, 포스코, 케이원테크, 작은봉사회 등 40여명과 함께 창덕어린이집과 광양어린이집을 방문해 모래소독, 앵글 재설치, 잡초제거, 오일스텐 작업, 교구정리, 공사장 주변청소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형로 창덕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창덕어린이집이 동반성장혁신허브활동에 참여한 이후로 시설 개선, 프로그램 확대 등 많은 변화로 학부모님들이 좋아하고 있어 정말 기쁘며 많은 분이 어린이집을 위해 도움을 줘 감사드린다"며 "창덕아파트 단지를 정주여건이 좋은 삶의 터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에서 혁신허브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박순태 과장은 "더운날씨에도 발 벗고 나서는 봉사자들과 행사를 주관해준 광양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광양시는 민관이 협력해 어린이집 환경을 개선하고 어린이, 학부모, 교사가 만족하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라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작가의 이전글전남도, 예능영재 발굴 ‘지역예술고 연계교육’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