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전라도뉴스] 광양시는 광양 농·특산물 꾸러미와 가공제품을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에서 선보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꾸러미 세트는 광양원예농협과 광양농협, 광양시 농·특산물 가공업체가 함께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가 선호하는 식재료로 준비했다.
꾸러미 세트는 삼겹살과 쌈 채소로 구성한 ‘정성 꾸러미’ 전복, 수삼, 토종닭이 들어간 ‘몸보신 꾸러미’ 미역, 멸치, 김 등으로 구성한 ‘건어물 실속 꾸러미’ 세트로 각 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친환경 유기농 쌀, 표고버섯 세트, 파프리카, 매실청 등 농·특산물 가공제품도 판매 중이다.
강금호 농산물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해 남도장터에서 판매하고 있는 꾸러미 세트와 농·특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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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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