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그물공장서 불…9000여만원 피해 - 전라도뉴스
(영광=뉴스1) 26일 0시7분쯤 전남 영광 한 그물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만에 꺼졌다.
이 불로 350㎡ 규모의 조립식 패널 건물 1개동과 어망 약 15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공장 내부에는 사람이 없었고 인근 숙소에 머물던 외국인 근로자 부부는 화재 발생 직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6대와 소방인력 35명을 투입해 오전 3시5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 등은 "공장에서 '펑'하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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