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코로나 방역수칙 위반행위 주민신고제 운영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66975_64459_0003.jpg

[순천/전라도뉴스] 순천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



순천시민은 누구나 대중교통, 식품접객업소 종사자의 마스크 미착용, 집합제한·금지 미준수 등 방역수칙 위반, 자격격리 무단이탈 행위, 방문판매 모임 행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사항 등을 자유롭게 신고할 수 있다.



신고방법은 안전신문고 앱의 ‘코로나19 신고’탭에 신고내용을 작성하고 사진이나 동영상 등 증거자료를 첨부해 신고할 수 있다.



순천시는 이번 방역수칙 위반행위 주민신고제도가 시민의 방역수칙 준수 생활화에 기여해 지역 내 감염병 확산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한사람 한사람이 방역의 주체”고 하면서 “방역수칙 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라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keyword
작가의 이전글순천시, 주민세 재산분 신고·납부 기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