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베테랑 어부 “함평낙지 잡기 힘드네”

68509_65980_2002.jpg

[함평/전라도뉴스] 4일 전남 함평군 손불면 안악해수욕장 인근 갯벌에서 어부가 세발낙지 잡이에 한창이다.



전남의 낙지 생산량은 해마다 줄어 지난해 3천7백여 톤 선까지 떨어졌으며 전남도는 낙지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낙지조업 금지기간을 정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라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작가의 이전글영암군,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 환경 변화를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