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통합사례관리 회의 가져

68632_66102_5005.jpg

[광양/전라도뉴스] 광양시는 지난 4일 주민복지과 상담실에서 사례담당자, 사례관리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사례관리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회의는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개입방법과 서비스 진행 상황 검토 등 문제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통합사례관리대상 7가구의 단·장기 목표 점검과 종결 사유에 대해 논의하고 대상자가 위기 상황에 극복할 수 있도록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호 주민복지과장은 “통합사례회의를 지속적으로 열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라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작가의 이전글전남도,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 ‘목포대’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