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뉴스1) 지리산 자락인 전남 구례군에 최고 489㎜의 폭우가 퍼부은 8일 구례군 광평리 뜰 일대가 물에 잠겨있다. 이날 구례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지리산 피아골과 성삼재에 500㎜에 가까운 폭우가 내리고 용방면 지역은 489㎜의 장대비가 내리는 등 평균 393.5㎜의 강우량이 관측됐다. 2020.8.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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