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보성군수, 태풍 ‘바비’ 대비 긴급 대책 회의

by 전라도뉴스 안병호
69903_67362_1002.jpg

[보성/전라도뉴스] 김철우 보성군수는 24일 제8호 대풍 ‘바비’ 북상에 따라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 군수는 “우리군은 26일부터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오늘과 내일 선박 어선과 비닐하우스를 비롯한 시설물과 재난취약지역 점검을 마치고 농작물 등 군민의 재산·인명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전라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작가의 이전글광양시 광영건강센터, 코로나19로 집단 프로그램 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