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전라도뉴스] 광양시는 광양읍 덕례리 원룸 등 다세대주택 밀집지역에 6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820.0㎡의 주차장을 조성 완료하고 오는 11월 5일 준공과 동시에 무료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박양균 교통과장은 “민선6기에 공영주차장 2,400면을 조성한 데 이어 민선7기에도 현재까지 3,512면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는 주차공간 확보뿐만 아니라 조성된 주차장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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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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