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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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전라도뉴스] 광양시는 지난 10월 29일부터 이틀간 봉강면 지곡마을회관과 하조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곡지구와 조령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지역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재조사 사업의 필요성 및 추진절차, 주민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지곡지구, 조령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총 971필지, 458,207㎡로 토지소유자와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전라남도에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하고 사업지구로 지정고시가 되면 전액 국비를 받아 추진하게 된다.



김치곤 민원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경계분쟁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재산 가치가 상승돼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며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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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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