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태원 안종온 회장, 마스크 2만 장 기부

76037_73362_2002.jpg

[광양/전라도뉴스] 광양시는 지난 4일 ㈜태원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정현복 광양시장과 김재경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태원 관계자 홍훈식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마스크는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광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전달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물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태원 관계자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마련한 작은 정성이다”며 “저의 임직원의 온정을 담은 전달한 마스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마스크를 전달해 주신 ㈜태원 안종온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라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작가의 이전글순천문화재단, 2021년 전국 공모·지원사업 설명회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