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읍내지구대 ‘경찰의 날’ 우수포상금 지역에 환원

지역 주민과 함께 이룬 값진 성과, 나눔으로 봉사 실천

1540967029849_4-수정.jpg - 광양읍내지구대가 수여받은 포상금으로 마련한 장학금 및 선물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광양 / 전라도뉴스] 광양경찰서(총경 박상우) 읍내지구대가 경찰의 날을 맞아 치안활동 우수 성과로 받은 포상금을 지역에 환원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제73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경찰청에서 추진한‘2018년 치안성과 우수 지역관서 선발’에서 전남 1위의 성과를 달성하여 읍내지구대가 경찰청장상(단체), 행자부장관상(개인) 및 포상금을 수여받는 영광을 얻었다.

평소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맞춤형 치안활동에 집중하는 등 주민들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얻어진 결과로 값진 성과다.

1540967029821_0-수정.jpg - 광양읍내지구대 나눔행사

이에 송승희 읍내지구대장은 “이번 성과는 지구대 직원 및 적극적인 공동체 치안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들과 협력단체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다”며 “포상금의 주인은 주민들이며 주민들에게 다시 환원해야 된다”고 직원 모두의 뜻을 전했다.

광양경찰서 읍내지구대는 지난 10월 31일 수여받은 포상금을 관내 거주중인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장학금 및 작은 선물을 수여하는 행사를 가져 나눔을 실천하였다.


저작권자 © 전라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병호 기자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작가의 이전글제20회 순천만 갈대축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