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 멸치가공공장서 불…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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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뉴스1) 31일 오후 4시5분쯤 전남 해남군 북평면 한 멸치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소방차 15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불길을 진화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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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뉴스



출처 : 전라도뉴스(http://www.j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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