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전라도뉴스] 광양시는 아동친화도시 중장기 계획수립을 위해 ‘시민참여 100인 온택트 토론회’를 오는 1월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에 조사된 아동친화도 결과를 바탕으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 총 6가지 영역을 주제로 아동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기반으로 중점추진과제를 선정해 ‘광양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토론회는 화상회의 줌 프로그램 및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조별로 퍼실리테이터가 배치된다.
참가대상은 아동과 아동보호자, 지역 내 아동관련 기관 및 시설 종사자로 오는 22일까지 아동친화도시과 아동친화팀에 방문 혹은 우편을 보내거나,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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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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