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댕댕이에게 침대를 양보하고
정녕 자신은 바닥에 누워서
자는 집사가 있는데요.
이럴려고 침대를 샀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침대 살 때 그렇게 큰 사이즈 고집하더니
원래 댕댕이 거였나보네요.
집사가 댕댕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난 사진인데요.
댕댕이도 집사의 이런 마음을 과연 알까요.
100%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알아주길
내심 바래보는 집사입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