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모아 캣타워 사줬는데

캣타워 사줬잖아!


캣타워를 보고도 개무시를 하며

종이상자안에 쏙 들어간 고양이가 있는데요.


분리수거를 해야하는 종이상자가

용돈을 모아 사준

캣타워보다 못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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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타워가 오기까지 마구마구

설레이던 집사에게 절망감을 안겨준

찰나의 순간인데요.


어쩔거야 저 캣타워~~ ㅠㅠ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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