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자꾸 잊어버려서 '때찌'했더니 휙~토라져 버린냥이

자꾸 퍼즐 가지고 놀고 있길래

안된다고 했더니 단단히 삐진


고양이가 있습니다.


토라져서 소파 한쪽 구석에

얼굴을 휙 돌리는 녀석.


온몸으로 자기 삐졌다고,

집사 나 좀 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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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그 뒷모습마저

한없이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퍼즐 가지고 놀았다고 혼내던

집사가 괜히 미안해지는 광경.


이래서 고양이를 키우나봅니다.


토라지는 모습조차 귀여운 고양이.

오늘도 랜선 집사들은 고양이 매력에

푹 빠지게 됐답니다.


3624oe87364m1543o3e9.jpg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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