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백 뒤에 몰래 숨었다가
뜻밖의 몸짱이 된 고양이가 있는데요.
이런 고양이 세상 어디엔가
정말 있을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실제 존재할 것만
같은 느낌 들게 만드는 이 사진.
찰나의 순간 찍힌 사진이라고는 하지만
어쩜 이렇게 자연스러울 수 있을까요.
그런데 고양이 표정을 보아하니
화가 잔뜩 나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너는 왜 맨날 화나 있는거니ㅎㅎ
귀여우니깐 봐준다!!!
폭설이 내리던 날이었습니다. 수북하게 쌓인 눈밭 위에 물건처럼 내다버려진 강아지는 혹시나 주인이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까 싶은 마음에 자리를 떠나지 않고 주인을 기다리고 또 기다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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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집을 비우는 동안 혼자 남은 강아지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텅빈 집에서 강아지가 보여준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쓰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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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든 동물이든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마음은 다 똑같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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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소녀가 품에 들고 있던 사자 인형을 자기가 낳은 아기 사자라고 착각한 엄마 사자는 하염없이 유리를 쓰다듬고 또 쓰다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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