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택배왔다옹~!!"

현관문앞에 찾아온 뜻밖의 손님에

놀란 집사가 있는데요.


오호~ 그런데 요녀석 얼굴이 너무

못 생겨져 있는거 아닌가요.


동글동글해진 모습에

웃음이 빵 터진 집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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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귀엽던 분홍코는 어느새

술주정뱅이(?) 딸기코가 되어버렸네요.


귀엽 ^^ 귀엽 ^^


정말 한치 앞을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 엉뚱한 매력에 오늘도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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